TV 예능

신화 전진, '슈돌' 서언·서준과 장꾸 3인조 결성

입력 2017-09-02 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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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의 일일 삼촌이 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서준 쌍둥이에게 특별한 삼촌이 찾아온다. 전진은 쌍둥이의 일일 삼촌이 되어, 쌍둥이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하루를 선물할 전망이다.

‘슈돌’ 삼촌특집 4탄은 예능 치트키 전진과 웃음 치트키 쌍둥이의 만남이다. 전진은 "어렸을 때부터 장난치는 것을 좋아했다"며 쌍둥이와 New 3인조 결성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장꾸 조합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 관련 전진과 쌍둥이의 즐거운 만남이 공개됐다. 전진은 쌍둥이 앞에서 춤을 추고 있다. 춤신춤왕 서언이도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신나는 춤사위를 이어갔다. 이에 전진은 서언이를 그대로 따라 하며 흥을 돋우고 있는 모습.

이날 쌍둥이는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전진을 향해 “바보 같아”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쌍둥이 한정 바보춤형으로 등극한 전진은 온몸을 던져 놀아주며 아이들과 친해졌다고.

뿐만 아니라 또 한 명의 장난꾸러기 삼촌의 합류로 인해 유쾌함은 배가됐다는 전언이다. 삼촌들은 쌍둥이와 무한 개미지옥 술래잡기를 펼치며 진땀을 흘리기도, 또 쌍둥이 눈높이 장난을 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웃음 치트키들의 만남, 전진과 쌍둥이의 장난꾸러기 조합은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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