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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허영지 "발라드 도전, 만족감 높아..감성+힐링 원했다"

입력 2017-09-01 13: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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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허영지가 발라드에 도전한 것과 관련해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허영지가 출연해 최근 발매한 음악 '추억시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영지는 "나의 이야기를 가을에 어울리게 써봤다. 추억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거나, 감성에 젖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고 '추억시계'를 설명했다.

이어 "발라드를 하는 것에 주변에서 우려를 표했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었다. 만족감이 높다. 나는 사람들에게 감성 힐링을 안겨주고 싶었다. '추억시계'로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허영지는 지난 8월 25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추억시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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