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제훈이 이서진의 비전 제시에 동공이 흔들렸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볶음밥에 도전한 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콩나물불고기와 비지찌개로 저녁을 먹은 네 사람은 그래도 부족했는지 추가 메뉴를 원했다. 이때 볶음밥이 메뉴로 거론됐고, 이서진은 이제훈에게 요리를 부탁했다. 갑자기 요리사로 나서게 된 이제훈은 당황한 듯 동공지진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훈은 “조금만 해보겠다”면서 불 앞으로 향했다. 에릭과 이서진은 볶음밥에 들어가면 맛있는 피자치즈와 김, 계란 등을 언급했고, 이제훈의 머리 속은 더욱 혼란스러워졌다. 멘탈을 다잡고 볶음밥을 시작한 이제훈은 현란한 손목 스냅을 선보이면서 요리를 완성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