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심형탁이 행운의 편지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심형탁은 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실제로 행운의 편지를 받아봤다. 열 명에게 보내야 불행하지 않다고 해서 직접 써서 보냈다. 저희 때는 편지말고 문자도 있었다. 문자도 열 명한테 보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찬우는 "저는 단체 채팅방에 보냈다.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라며 자신만의 방법을 덧붙였다.
"최근에 글을 쓰고 싶어서 일기를 써봤다"는 심형탁은 "문자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손에 경련이 오더라. 정말 근육이 아프더라"며 남다른 고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