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우가 이별한 윤종열과 마주쳤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청춘시대2'에서는 개강을 맞아 학교를 찾은 유은재(지우 분), 정예은(한승연 분), 송지원(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년 만에 복학을 한 정예은은 데이트 폭력 트라우마에 휩쓸려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예은은 친구에게 "말도 없이 휴학하고 너 진짜 맞아야 돼"라는 말을 듣고 움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친구들은 정예은이 자리를 뜨자 "예은이 좀 변했지 애가 우중충해졌네"라고 말하며 "예은이 정신과 치료 받는대"라고 얘기했다.
윤종열(신현수 분)과 이별한 유은재의 모습 역시 그려졌다. 강의실에 긴장하고 들어선 모든 학생들이 유은재를 쳐다봤고 윤종열 역시 그런 유은재에게 어색한 인사를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