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 11인의 팬미팅를 개최한다. 워너원이 모델로 있는 한 브랜드 관계자는 1일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워너원 팬미팅 응모권 1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70명을 선정 할 계획"이라며 "당첨 발표는 9월 26일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첨된 70명에게는 개별공지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미팅은 10월 1일 오후 1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개최 된다. 워너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101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 싸인회 등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팬미팅에 초대된 70명의 고객들은 워너원 11명 전원의 사인을 모두 받게 된다. 아울러, 강다니엘 다운 출시기념 포토팩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한다고.
팬미팅 관계자는 "워너원이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가수 브랜드 평판 1위에 등극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워너원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 역시 워너원 효과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고객 및 워너블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한 워너원 팬미팅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