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윤종신 vs 워너원,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7-09-01 17: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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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종신과 워너원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의 9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윤종신의 ‘좋니’와 워너원의 ‘에너제틱’이 올랐다.

이날 공개된 1위 후보에는 윤종신의 ‘좋니’와 워너원의 ‘에너제틱’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대선배와 이제 막 데뷔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워너원의 대결이라는 점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워너원은 이날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릴 경우 15관왕이라는 진기록을 쓰기 때문에 기대가 모인다. 이에 맞선 윤종신은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좋니’로 1위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엠, 엔플라잉, NCT DREAM, 프리스틴, S.I.S, 굿데이, 다이아, 드림캐처, 리얼걸프로젝트, 모모랜드, 빅스LR, 사무엘, 선미, 아이즈, 온앤오프, 위키미키, 정세운, 현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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