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민규 "판사 役, 법에 대한 작품 많이 찾아봤다"

입력 2017-09-04 18:14:37
    • 복사완료!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로맨스 특별법' 팀이 기대를 고조시켰다.

김민규, 빅스 혁, 에이핑크 초롱은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첫 생방송을 진행했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로맨스 특별법'에 대해 혁은 "판사의 이미지가 딱딱하고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데, 저희 웹드라마를 통해 보시면 조금 더 친숙하고 가까운 인식을 갖게 되실 것 같다"고 소개했다.

혁은 "실무관 강세웅 역을 맡았다. 한때 문제아였지만 두 판사님을 만나 개과천선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실무관 생활을 하는 인물"이라며 "대본을 끊임없이 봤다. 원래 활동적인 성격인데 최근에는 방에서 나오지 않고 대본을 봤다. 주변에 계신 선배들에게 조언과 자문을 구했다"고 말했다.

김민규는 "판사 정의찬 역을 맡았다. 다방면에서 뛰어난 캐릭터인데 연애만 초짜다. 연애를 배워가고 달달해지는 인물"이라며 "법에 대한 작품을 많이 봤다. 실제 재판 동영상을 보면서 제게서 조금 더 무거운 느낌을 찾으려 했다. 많이 연구하고 준비했다"고 역할에 대한 노력을 언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