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다현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됐다.
4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 다현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 다현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플을 사용해 토끼의 귀와 콧수염까지 얻게 된 다현은 팬들을 향한 시그널을 보내왔다.
짧은 영상과 함께 전해진 글에는 “사인을 보내 시그널 보내”라는 글이 남겨져 있었다. 지난 6월 앨범 ‘#TWICE’를 발매하며 일본 진출을 선언한 트와이스는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달 29일 창원에서 열리는 ‘2017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에서 모처럼 팬들과 만남을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