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소유진, 집돌이들의 일일 놀이 교사로 변신

입력 2017-09-04 2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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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집돌이들의 일일 놀이 교사가 됐다.

4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각자의 휴식 시간을 보내고 모인 이상우, 강다니엘, 용준형, 박재정이 캔들 만들기에 도전한 가운데 이들을 돕기 위해 숙소를 방문한 배우 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물놀이를 마친 집돌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즐겼다. 이상우는 주방에서 요리를 시작했고, 샤워를 마치고 옷을 갈아입은 강다니엘은 밀린 웹툰을 읽으며 즐거워했다. 박재정은 기타를 연주했고, 용준형은 낮잠을 자며 평화로운 오후를 즐겼다.

거실로 나온 강다니엘은 취미 박스를 발견했고, 집돌이들과 미션이 담긴 영상을 함께 보며 캔들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캔들 자격증을 보유한 배우 소유진은 집돌이들의 숙소를 찾아왔고, 집돌이들의 일일 교사가 되어 이들의 도전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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