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피처’ 하하X김종국, 짠내나는 新개념 예능 탄생입니다

입력 2017-09-05 07:35: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하와 김종국이 ‘빅픽처’의 공동 제작을 맡게 된 전말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오후 6시 네이버TV ‘빅픽처’ 채널을 통해 3편의 에피소드가 첫 방송됐다.

여운혁 PD와 하하, 김종국은 몇 달 동안 수많은 회의를 거쳐 촬영까지 진행했으나 갑작스레 일정에 차질이 생겨버려 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할 위기에 놓여지게 됐다.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멈출 수 없게 돼버린 상황. 세 사람은 다른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되고 제작비를 충당하기 위해 ‘메이드 브라더스’를 결성하게 됐다.

김종국은 광고와 방송을 결합하자는 의견을 냈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연예인과 광고주를 연결시켜주는 광고 에이전시를 차리기로 결론이 나면서 두 남자의 ‘빅픽처’가 시작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과연 두 남자의 제작비 충당기는 무탈하게 진행될 수 있을지 ‘빅피처’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 TV ‘빅픽처’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