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모델 장윤주가 딸 리사를 위해 곡 작업을 진행했음을 밝혔다.
9월 4일 오후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이 나옵니다. 나의 음악은 1, 2집으로 족하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현재 제 삶에 가장 큰 변화와 영감을 주는 딸 리사에 위해 다시 음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9월11일 디지털로 발매 예정이구요. 신곡 2곡에 연주곡 1곡 이렇게 3곡이 수록됩니다"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검은색 원피스에 맨발을 하고 잔디밭에 편히 앉아 활짝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앉아 있는 모습에서도 느껴지는 그의 매끈한 다리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5일 방송되는 tvN '신혼일기'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