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모솔 박은빈이 클럽에서 남자와의 첫 '그것'을 앞두고 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청춘시대2'에서는 클럽을 찾은 송지원(박은빈 분)이 기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원은 이날 클럽에서 신나게 놀면서 여전히 남자와의 '그것'을 열성적으로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 선배가 송지원에게 다가와 "나가자, 하러"라는 말과 함께 클럽 밖으로 나서려 하자 송지원은 당황해 했다.
송지원은 그 상태로 굳은 채 기절을 했고 남선배는 당황해 하며 그런 송지원을 일으키려 했다. 이에 임성민(송승원 분)이 다가와 송지원을 부축했고 송지원은 그런 임성민에게 "예쁜 구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복선을 깔았다.
이어 송지원은 임성민과 함께 돌아가는 길에 "나갈래, 그 다음부터는 기억 안나"라고 말하기도. 이에 임성민은 송지원에게 "네가 그 선배를 얼마나 봤다고 그러냐"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