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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몬스타X 셔누 “민낯이라 클로즈업은 안 된다” 웃음

입력 2017-09-04 19: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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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셔누가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MOSTA X 채널에는 그리운 팬들을 만나기 위한 셔누의 노력이 그려졌다.

셔누는 “팬들을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너무 오래 안 본 거 같아서 찾아 왔어요”라고 모처럼 V앱을 진행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날씨도 좋다”며 팬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보고 싶다는 댓글이 줄을 잇자 셔누는 “나도 보고 싶어요”라며 “저녁 식사는 뭐 드셨어요?”라고 팬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자 셔누는 “생얼이라 가까이 오면 안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식사 보고도 이어졌다. 뭘 먹었는지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셔누는 “저는 회사 밑에 있는 보쌈집이랑 왕순대 집에서 고민하다가 왕순대 집에 가서 김치순대국을 먹고 왔어요”라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어 “굉장히 맛있더라고요”라며 특유의 순박한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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