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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프레디 머큐리, 스크린서 부활..'보헤미안 랩소디' 첫스틸

입력 2017-09-06 07: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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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프레디 머큐리 전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이 첫 공개됐다. 전설의 록스타가 스크린에서 부활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전설의 그룹 ‘퀸’의 프레디 머큐리 전기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스틸 컷을 공개했다.

배우 라미 말렉이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하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퀸의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도 제작에 동참한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 말렉은 프레디 머큐리가 생전 사랑했던 의상인 청바지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가 부활한 듯 높은 싱크로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1973년 퀸이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 이후 1985년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까지를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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