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김지영이 션-정혜영 부부를 언급했다.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2' 기자간담회에서 김지영은 별거를 권해보고 싶은 부부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지영은 "션-정혜영 부부를 추천한다. 정말 사이 좋은 두 사람이 헤어지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며 미소지었다.
강성진은 "김수로에게 별거를 추천하고 싶다. 김수로 부부가 365일을 붙어다니는 거로 알고 있다. 부부사이가 정말 좋다. 한 번 떨어져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별거가 별거냐2'는 부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다.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배우자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