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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측 "'상류사회' 신중히 검토 중..확정 아냐"(공식)

입력 2017-09-07 14: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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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해일이 '상류사회' 남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박해일의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오후 헤럴드POP에 "박해일이 영화 '상류사회' 출연을 제의 받고,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하지만 결정된 바는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상류사회'는 상류사회 진출을 꿈꾸는 야망 넘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수애가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한편 '상류사회'는 '주홍글씨', '오감도'의 변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10월 크랭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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