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긴어게인' 비긴 어스 "마지막 버스킹하기 딱 좋은 장소"

입력 2017-09-10 22:57: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비긴 어스가 마지막 버스킹 장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서는 비긴 어스 음악 여행의 종착지인 프랑스 ‘샤모니’에서의 버스킹이 그려졌다.

이소라는 마지막 버스킹 장소에 대해 “조그맣지만 공연장 같이 건물이 배치돼 있어서 공연장 부럽지 않은 자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희열 또한 “ ‘거참 딱 죽기 좋은 날씨구먼’이라는 대사처럼 ‘거참 마지막 버스킹하기 딱 좋은 장소구먼’"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윤도현은 “마지막이라는 게 그렇잖아 뭔가 또 내려놓고 편안한 장소에서 부담 없이 그렇게 노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긴어게인’은 한국 가수들이 해외로 떠나 '버스킹'이라 불리는 길거리 공연을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