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원작자와의 만남"···김영하X'살기법' 배우들, 훈훈한 케미

입력 2017-09-08 2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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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인스타그램
씨제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하 작가와 '살인자의 기억법' 배우들이 훈훈한 케미를 선사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인자의 기억법’ 배우들과 김영하 작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 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 그리고 김영하 작가는 나란히 서서 각자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배우들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였고, 원작자인 김영하 작가의 스윗한 미소 또한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단정한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가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하면서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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