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절친 케미란 이런 것"…아이린, 엠버와 뉴욕서 깜찍 일상

입력 2017-09-12 13: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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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아이린과 엠버가 깜찍 케미를 발산했다.

12일 소속사 측은 아이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엠버와 함께 뉴욕 컬렉션을 즐기고 있는 일상을 12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과 엠버는 짐 정리를 위해 캐리어를 펼치고 각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긴 다리를 활용하여 신발을 신고 있는 아이린과의 모습과는 달리 엠버는 캐리어를 정리하다 지쳤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이린과 엠버는 지난 6일 뉴욕 패션위크 참석 및 웹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뉴욕으로 떠난 것. 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아이린과 엠버가 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샀다.

아이린은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의 멤버로 합류해 다정하고 귀여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린과 엠버의 뉴욕 패션위크 스토리는 SM TOWN 유튜브 채널과 ESteemTV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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