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최성국이 코미디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구세주: 리턴즈(감독 송창용/제작 창컴퍼니, 메가커뮤니케이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총 8편의 작품 중에 2편을 제외하고 모두 히트를 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최고의 상업 영화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흥행을 한 영화라도 별점 3점 이상을 받았던 영화가 없다. 그런데 최근 코미디 영화 두 편이 잘 안 됐다. 사람들이 최성국 코미디라는 것을 재미없어하나 해서 몇 년동안 쉬었다. 다시 '불타는 청춘'이나 드라마를 하면서 나타났던 거다. 그 이후로 코미디 영화를 다시 선보인 거다. 사실 어떤 얘기를 들을까 그런 부분들이 궁금하다"며 관객들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