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 선우용녀 "반려견 아마, 친구·아들 같아"

입력 2017-09-12 14: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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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선우용여가 반려견 아마를 키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선우용여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이 제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줄 알고 치와와를 선물해준 이후로 계속 강아지를 계속 키워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제일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제 반려견도 나이를 많이 먹었다. 친구도 됐다가 아들도 됐다가 한다"며 반려견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들 동물을 사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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