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 사랑' 윤정수, 반다나 쓰고 윤식당 윤블리 '등극'

입력 2017-09-12 21:54: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전보라 기자] 반다나를 쓴 윤정수가 의외의 귀여움으로 윤블리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반다나를 쓴 쇼윈도부부 윤정수♥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는 센스있게 김숙의 패션 아이템을 한 눈에 알아봤다. 김숙의 패션 아이템은 바로 윤식당에서 정유미가 착용해 인기를 끈 '반다나'였다.

김숙은 "이거 몰라? 숙식당의 숙블리"라고 하며, 윤정수에게 반다나를 씌어줬다.

윤정수의 예뻐진 모습에 김숙은 "남자가 조신하니 꾸며야돼"라며 아낌없이 칭찬했다. 이에 윤정수는 싫지 않은 듯 기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