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차남' 심형탁, 에몽아빠의 반전매력…근육질 몸매

입력 2017-09-12 10: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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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심형탁의 근육질 몸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심형탁은 MBC ‘밥상 차리는 남자’의 운동 장면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보여줘 뭇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만큼 꾸준히 운동을 통해 몸매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심형탁은 역할을 위해 멋진 몸매를 만들었다.

극중에서는 이와 상반된 반전 애교와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심형탁은 ‘밥상 차리는 남자’에 고정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닭살 애교는 물론 애정 신과 달달한 부부 연기로 변신을 시도한 심형탁은 극중 이일화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고 집안일을 하는 등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알콩달콩 애정이 묻어나는 연기를 통해 심형탁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심형탁은 매 드라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가진 배역을 맡으며 완벽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돕는 1등 공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맡는 역할마다 찰떡 연기력을 보여주며 심형탁의 연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런가하면 지난 10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 고정도의 안타까운 가정사와 이를 가족들에게 털어놓으며 펼쳐질 앞으로의 전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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