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오지은, 배종옥이 구해준 사실 외면 "듣고 싶지 않다"

입력 2017-09-12 2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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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보라 기자] 박윤재가 배종옥이 오지은을 화재 현장에서 구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구도치(박윤재 분)가 홍지원(배종옥 분)의 어깨 화상 흉터에 대해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도치(박윤재 분)는 우연히 홍지원(배종옥 분)의 화상흉터를 보고, 그 화상흉터가 손여리를 화재 사고에서 구하다가 생겼음을 직감했다.

홍지원은 구도치에게 화상흉터에 대해 모른척 해달라고 부탁했다.

다음날 구도치는 손여리(오지은 분)에게 이 사실을 털어놨고, 손여리는 "듣고 싶지 않다"며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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