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우도환, 구선원 위치 파악…"서예지 잘 버티고 있다"

입력 2017-09-16 22:46:04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우도환이 구선원에 다녀온 뒤 친구들에게 계획을 말했다.

16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연출 김성수, 극본 정이도)에서는 석동철(우도환 분)이 임상미(서예지 분) 구출 계획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동철은 친구들에게 구선원의 위치와 임상미가 있는 곳을 설명했다. 한상환(옥택연 분)은 "이 길로 나가는 게 제일 빠르지 않겠냐"며 의견을 냈다.

이어 석동철은 임상미에 대해 "일반 신도하고는 못 만나게 해놨더라. 다행히 잘 버티고 있는 것 같더라"면서 "근데 거기서 나 합숙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친구들은 "미쳤다"고 말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