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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탁재훈, 신정환에 "예의는 7년 전에 갖췄어야지" 일침

입력 2017-09-14 23: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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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탁재훈이 신정환에게 뼈 있는 말을 던졌다.

1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악마의 재능기부'에서는 탁재훈과 신정환이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25분 늦게 Mnet 사무실에 도착했다. 들어오자마자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왜 정장을 입고 왔는가. 오늘 폭염주의보다"라며 농담했다.

그러자 신정환은 "첫 방송이니까 예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이에 탁재훈은 "예의는 7년 전에 갖췄어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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