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팬클럽 버디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9일 SBS MTV ‘더쇼’ 공식 트위터에는 “126회 ‘더쇼’ 초이스 주인공은 바로 갓자친구! ‘더쇼’가 여자친구 애정하는 거 알죠? 콩그레츄레이션”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여자친구가 1위 트로피를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신비와 엄지는 손가락 하트를, 예린은 고맙다는 손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하는 뒤에서 깜찍한 손모양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고, 소원은 트로피를 들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여자친구는 이날 ‘더쇼’에 컴백함과 동시에 1위에 올랐다. 여자친구는 ‘여름비’를 통해 B.A.P의 ‘허니문’과 위키미키 ‘아이 돈 라이크 걸프렌드’를 꺾었다. 여자친구는 “팬 분들에게 정말 고맙다. 유주가 이 자리에 없는데 축하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미니앨범 ‘PARALLER’의 리패키지 앨범 ‘RAINBOW’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