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세운 “닮은 꼴 캐릭터는 물고기, 포뇨 닮았다”

입력 2017-09-14 15: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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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정세운이 자신의 닮은꼴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포뇨를 꼽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정세운이 출연했다.

MXM, 아이즈와 함께 출연한 정세운은 가장 먼저 라이브를 선보였다. 정세운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JUST U’를 달콤한 보이스로 소화하며 박수를 받았다.

정세운의 라이브 무대 이후 청취자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한 청취자는 정세운을 ‘포뇨’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세운은 “제 닮은 꼴이 ‘벼랑 위의 포뇨’라는 애니메이션의 포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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