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눈빛까지, 파이터"..추사랑, 아빠 판박이 펀치

입력 2017-09-14 18:01:50
    • 복사완료!

추성훈 인스타
추성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사랑은 운동 신경도 아빠를 빼닮았다.

14일 추성훈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마이갓. #ufc"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종합격투기 UFC 파이터인 아빠처럼 카메라를 향해 강력한 펀치를 날리고 있는 모습. 글러브를 끼고 한껏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추성훈 판박이다.

한편 추사랑과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현재 SBS 예능으로 가족단위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