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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삼형제, 설현 소고기에 "'삼시세끼'서 고급 식재료는 처음"

입력 2017-09-15 2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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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현의 소고기가 삼형제에 감동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득량도 삼형제는 설현이 싸온 소고기에 “여기서 이런 고급 재료는 처음”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설현은 “다들 소고기를 안 드셨을 것 같아서”라고 말해 이서진에 감동을 안겼다. 이서진은 “센스가 있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금새 사라진 첫 판에 설현은 두 번째 판을 구웠다. 윤균상은 비를 맞으며 고기를 굽는 설현에게 다가가 우산을 씌워줬고, 그 모습이 마치 캐릭터 ‘토토로’ 같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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