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진영의 화려한 이력이 밝혀졌다.
16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완전체로 출연한 B1A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이날 B1A4의 출연에 멤버 진영에게 “아이돌 중에서 진영이 작곡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아”라고 말했다. 이에 화면에는 총 44곡의 작곡, 46곡의 작곡에 참여한 진영의 이력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바로는 “이 형은 편곡도 혼자 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진영아 이번 노래 Rollin’도 좋더라”라고 칭찬했다. 진영은 “고마워”라고 답했지만, 바로는 김희철을 향해 “노래 들어 봤어?”라고 물었다.
김희철은 당당하게 “그럼! 음원사이트 1등이잖아”라고 말했다. 하지만 B1A4는 “미안한데 아직 음원 안 나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로는 이날 천하장사 강호동과 씨름을 해서 비긴 적이 있다고 주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