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시골경찰’이 정든 용담면과 헤어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정든 마을과 헤어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현준과 최민용은 용담호 불법 낚시 단속을 위해 차를 타고 떠났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신현준은 조만간 직면하게 될 용담면과의 이별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마을을 조금 더 눈과 마음에 담아두고자 했다.
이와 함께 ‘시골경찰’의 작별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용담면 어르신들과 작별했다. 오대환은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손으로 얼굴을 가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