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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수경, 반려견들 다툼에 목에 상처···'육아 전쟁'

입력 2017-09-15 2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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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경이 반려견들의 다툼에 고민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이수경, 이혜정, 도끼, 딘딘과 반려동물들의 일상 생활이 그려졌다.

동동-부다,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는 이수경은 아이들의 아침 밥을 다 먹이고 꽃단장을 시켜주고 나서야 겨우 본인의 아침밥을 먹었다. 동동과 부다는 함께 잘 놀다가 돌연 다툼을 벌였고, 이수경은 겨우 둘을 진정시켰다.

이수경은 “저 같은 경우는 놀라죠 잘 있다가 왜 싸우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갑자기 싸우니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결국 이수경의 얼굴 위에서 다툼을 벌인 반려견들에 목에 상처가 남고 말았다.

한편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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