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외동아들 유세윤이 오오기 삼형제와 일본 여행을 떠났다.
유세윤은 2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외동아들이라 형제들이랑 놀아보고 싶었다"며 두 명의 형이 있는 오오기를 부러워했다.
여행 당일, 오오기의 작은 형의 생일이었다. 오오기 작은 형의 생일을 다함께 축하해준 유세윤은 의장 성시경의 1집과 UV의 1집을 선물하며 "귀한 앨범이다. 잘 듣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유세윤, 오오기 삼형제는 구라시키에 이어 나오시아섬을 찾아 여행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