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방탄소년단 "체인 스모커스 협업? 먼저 제안 왔었다"

입력 2017-09-21 15:17:44
    • 복사완료!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방탄소년단이 체인 스모커스와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 4부에서는 새 미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Her'로 컴백한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체인 스모커스와의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컬투는 체인 스모커스와 함께 협업을 한 계기에 대해 물었고 이에 슈가는 "빌보드 시상식 갔을 때 체인 스모커스가 먼저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굉장히 즉흥적이었다" 말하기도.

딱 한 곡만 같이 협업을 한거냐는 질문에 슈가는 "체인 스모커스가 제안한 열 개 중에 하나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이름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에 랩몬스터는 "방시혁이 탄생시킨 아이들이라는 소리도 있었다. 그건 아니다"라고 말했고 제이홉은 "단단하게 저희 음악을 지키자는 의미다"라고 얘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