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와이프' 한수민X일반인, 역대급 일탈여행…"뜻밖의 독일行"

입력 2017-09-27 09:47:46
    • 복사완료!

SBS
SBS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오늘(27일)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 일반인 아내 2명이 전격 공개된다.

앞서 ‘싱글와이프’는 지난 8월부터 ‘아내DAY’ 이벤트를 위해 온라인으로 사연을 신청 받아 출연자와 함께 ‘낭만일탈’을 떠날 일반인 아내들을 모집한 바 있다. 무려 1000:1이라는 경쟁률 속에 제작진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일반인 아내 2명을 선정했고, ‘여행 메이트’로 한수민이 낙점됐다.

일반인 아내들과 여행을 가게 된 한수민은 본격 여행 전, 일반인 가족들과 짧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수민은 아내들에게 함께 갈 여행지가 ‘독일’이라는 것을 직접 알려주었고, 아내들은 뜻밖의 ‘독일행’에 “독일을 갈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제작진은 “이번 특집은 결혼 후 육아와 가사에 치여 단 한 번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지 못한 일반인 아내들의 생애 첫 낭만일탈기가 포인트”라며 “난생 처음 아내의 여행 가방을 직접 싸게 된 남편들의 좌충우돌 짐싸기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수민과 일반인 아내들의 좌충추돌 ‘낭만일탈여행기’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싱글와이프’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