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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돌' 소녀주의보, 러에코코리아와 전속모델 계약 체결

입력 2017-09-28 13: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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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에코코리아 제공
러에코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유승근 기자]신인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러에코코리아와 28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러에코코리아는 올해 8월 압구정동에 스포츠 브랜드인 러스포츠(LeSports) 총판매장을 오픈, 한국에서 스포츠브랜드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최근 압구정 오픈 매장을 방문한 러에코코리아 김홍식 회장은 “우연히 소녀주의보를 만나 이들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전속모델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회장은 소녀주의보의 청소년 대상 100회 무료 공연 ‘힐링콘서트’와 소속사인 뿌리엔터테인먼트의 ‘복지테인먼트’ 사업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위한 체육문화사업에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소녀주의보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러에코코리아의 전속모델로 소녀주의보가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며 “복지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문화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헤럴드의 자회사인 헤럴드에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헤럴드에듀가 위탁 운영하는 전국 영어마을과 초중고등 온라인영어 ‘잉글리시큐빅’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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