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추석맞이 형제특집…일본으로 떠난 비정상 대표들

입력 2017-09-25 11:12:38
    • 복사완료!

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전현무, 유세윤이 오오기, 오헬리엉 실제 형제와 여행을 떠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전현무와 유세윤이 가족들이 모이는 추석을 맞이해 오오기와 오헬리엉의 실제 형제들과 여행을 떠났다. 오헬리엉은 아시아 여행은 처음이라는 큰 형과 조카를 데리고 서울부터 도쿄까지 일일 가이드를 자처했다. 부정의 아이콘으로 멤버들에게 딴지 걸기를 좋아하던 오헬리엉이 가족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됐다.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전현무는 초반, 영어도 하지 못 하는 오헬리엉의 조카에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금세 함께 어울리며 오헬리엉의 조카를 무릎에 앉히기까지 하는 특유의 친화력을 보였다. 또한 평상시 생활부터 밥상 앞에서까지 아들에게 매우 엄격한 프랑스 아빠의 교육관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것을 본 전현무는 “느끼는 점이 많다”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선 멤버들의 다양한 형제, 남매와의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었다. 특히 러시아 일란성 쌍둥이 올렉과 제냐가 함께 해 쌍둥이로서 장단점을 허심탄회하게 들을 수 있었다. 이들의 일본 여행은 2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2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