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백종원이 리얼 장사 시뮬레이션에 돌입한 푸드트럭 주인들을 지켜봤다. 부산 푸드트럭 주인들은 29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리얼 장사 시뮬레이션을 시작했다. 백종원은 트럭마다 열 명씩의 손님을 붙여 본격적인 장사 연습을 하도록했다.
침착하게 주문을 받고 조리를 시작하는 트럭 주인이 있는가 하면, 대부분의 푸드트럭 주인들은 갑자기 몰려든 손님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엉망이다. 정신 못 차린다"며 일침을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