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냐"···'황금빛' 김혜옥, 서은수 재벌 딸이란 사실 속였다

입력 2017-09-30 20:07: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혜옥이 서은수를 속였다.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양미정(김혜옥 분)에게 진실을 묻는 서지수(서은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수는 “왜 해자(이종남 분) 이모한테 지안(신혜선 분)이라고 했냐고 이거 나 아니야?”라고 물었다. 이에 양미정은 “너 맞어. 너하고 지안이를 바꿔치기 했으니까 엄마가. 미안해 내가 너 대신에 지안이를 보냈어. 엄마 욕심 때문에 그랬어 지안이가 아니라 너였어”라고 말하는 상상을 했지만, 현실에선 거짓말을 했다. 서지수가 오해한 것이라고. 이에 서지수는 바보같이 양미정의 말을 믿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