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아웃사이더 "딸 로운, 분량 라이벌로 느껴져"

입력 2017-09-26 2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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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캡쳐
비디오스타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웃사이더가 딸 로운에게 라이벌 의식을 한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국민 연하남 특집으로 이무송, 아웃사이더, 김기욱, 동호가 출연했다.

이날 신곡을 발표한 아웃사이더는 달라보인다는 MC들의 말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나와서 괴리감을 느꼈다. 행사를 가도 로운이 아빠라고 불린다"며 "라이벌은 로운이다. 흥이 많다. 행사장에 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함성 소리가 더욱 커지면 로운이가 등장한 것이다. 딸에게 분량 뺏기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정도면 행사 페이를 로운이가 가져가야하는 게 아니냐고 묻자 "아내가 출연료가 나오면 분량을 나눠 로운이 통장에 따로 넣어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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