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뱅' 케이시, 아련 감성+청량감 폭발한 '비야 와라'

입력 2017-09-29 17: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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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케이시가 아련한 감성을 전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케이시가 '비야 와라'로 무대에 올라 청량한 보이스로 감성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케이시의 아련한 감성이 잘 느껴지는 신곡 '비야 와라(Let it rain)'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와 이유진의 작곡, 스타 작사가 김이나의 작사로 탄생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기반의 브리티시 팝 장르로, 다양한 신스 사운드를 통해 곡의 청량감을 극대화한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1A4, BP 라니아, S.I.S, 골든차일드, 굿데이, 바이칼, 방탄소년단, 베이비부, 블랙식스, 아이즈, 애플비, 에이프릴, 열혈남아, 예빈 솜이 은채(다이아), 위키미키, 케이시, 케이윌, 펜타곤, 플래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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