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정상에 오른 병만족.. 자연 경관에 감탄

입력 2017-09-29 22:33:03
    • 복사완료!

정글의 법칙 캡쳐
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산 정상에 오른 병만족이 자연 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FIJI’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맨손 생존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난주 김병만 없이 맨손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은 다음날 새로운 생존지를 찾아 탐사를 시작했다. 두 팀으로 나눠 탐사를 시작하고 산으로 간 추성훈, 로이킴, 노우진, 딘딘, 채경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는 난관에 부딪혔다. 노우진은 딘딘에게 지구력이 좋냐 물었고 딘딘은 “죄송한데 말을 못하겠다”고 말했다.

채경은 험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거뜬하게 다니며 체력왕의 모습을 보였다.

2시간 만에 정상에 오른 병만족은 감탄했다. 딘딘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예술이었다”고 말하며 딘딘은 “방송으로 봤을 땐 예쁘다 정도지만 올라가서 공기랑 바람을 직접 간직하는 것이랑은 다르다. 힘들긴 했지만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