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마' 고윤 "설레었던 순간들 떠올라..소중한 시간이었다" 종영소감

입력 2017-09-28 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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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 고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고윤은 28일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을 통해 "마지막 회를 앞두고 보니 첫 촬영 전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설레고 긴장했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많이 아쉽고 그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NCI의 막내 이한을 함께 이끌어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 '크리미널마인드',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는 말로 마지막 방송만을 남기고 있는 '크리미널마인드'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을 밝혔다.

방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프로파일링 실력과, 사회성 부족의 어리숙한 천재 ‘이한’이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법을 배워나가며 인간적으로 성장해나가는 훈훈함까지 함께 그려낸 고윤은, 사건 해결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는 예리함, 생명을 위협 받는 순간에서 발휘된 책임감과 사명감 등 이한의 다양한 모습을 안정적인 연기로 선보이며 활약했다.

'크리미널마인드' 최종회는 2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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