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엘리스가 회사의 복지에 대해 자랑했다.
엘리스는 28일 8시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 데뷔 4개월 만 2집을 낸 계기를 밝혔다. 멤버들은 "저희가 1집 활동하면서 바로 2집을 준비했다. 회사가 저희를 사랑해주시는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밥을 최고로 잘 준다. 저희는 더 먹으라고 하신다. 오히려 저희가 괜찮다고 할 정도다. 활동할 때 저희에게 잘 맞춰주신다"고 전했다.
또 숙소에 대해서도 자랑하며 "방은 네 개, 화장실은 두 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