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부산 푸드트럭 네 팀이 잔돈으로 패닉 상태가 됐다.
29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갑자기 몰려든 손님에 당황한 네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님에게 거슬러줄 돈이 없던 주인들은 멘탈붕괴에 빠졌다. 이를 본 백종원은 “잔돈을 준비 안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다. 전쟁 나가서 무기 안 챙긴 것과 같다. 가게 안엔 항상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반면 천원 짜리는 없었지만 동전 잔돈을 찾은 불스초이스 황윤정은 "대신 토핑을 많이 주겠다"는 재치, 순발력을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