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준이가 아빠 이휘재를 사랑하는 이유를 ‘잘 생겨서’라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수 체험에 나선 이휘재와 서언, 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준, 서언이는 오수(午睡)체험에 나섰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이휘재의 발을 닦아줄 물을 떠왔고, 떠온 물로 이휘재의 발을 씻겨주며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를 밝혔다.
서언이는 “아빠가 우리와 잘 놀아준다”고 말했고, 서준이는 “아빠가 멋져서라고 답했다. 흐뭇해진 이휘재는 서준이에게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가 또 있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서준이는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