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추자현과 우효광이 각각 서울과 중국을 사로잡았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중국에서 촬영에 임하는 우효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효광은 심각한 얼굴로 병원을 찾았다. 옷까지 갈아입으며 심각한 듯 보였지만 알고보니 이는 80일 동안의 드라마 촬영을 끝내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우효광은 신난 듯 어깨춤을 추면서 귀여움을 뽐내다가도 촬영에 들어가자 진지한 모습으로 바뀌며 배우로서의 포스를 뽐냈다.
같은 시간, 추자현은 서울에서 촬영에 임했다. 길거리 인터뷰 형식으로 촬영이 이어졌고, 추자현을 본 시민들은 “예쁘다”를 외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어린 학생들도 추자현을 알아보는 등 추자현의 인기는 상상 이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