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최현우 "전효성 몸매 감춰지지 않아"

입력 2017-10-03 2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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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캡쳐
비디오스타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술사 최현우가 전효성과 호흡을 맞췄던 비하인드를 밝히며 감춰지지 않는 몸매를 칭찬했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레어인간 특집으로 이제석, 최현우, 유병재, 정다래가 출연했다.

이제석은 방송 울렁증을 고백했다. 그는 “비디오스타를 초상집으로 만들까봐 걱정했다”며 편하게 해도 된다는 MC들의 말에 “방송이라는 게 바보 만들기 쉽지 않냐, 시간이 필요한 거 같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우는 전효성과 마술 호흡을 맞췄던 추억을 밝혔다. 그는 “러시아 미녀 조수들에게 맞춰진 사이즈였는데 전효성이 감춰지질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나래는 다음에도 전효성과 마술을 하겠느냐 물었고 그는 “한다. 이제는 사이즈를 아니까 다시 제작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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